직무 · 모든 회사 / 기술영업
Q. 반도체 관련 직무 궁금합니다!
전자과 2-1까지 재학하였고 휴학하고 미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삶의 방향이 정확히 잡히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방향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공대를 그대로 졸업한다면 저의 성향이 성취감 중요 인정받는 위치 가고 싶어함 노력 대비 성과 낮은 거 싫어함 실행 빠른 전략적인 스타일? 입니다 반도체 관련 직무로는 제가 여러 알고 있진 못하지만 최근에 기술영업이라는 직무가 잘 맞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이와 관련된 제 성향에 맞는 다른 직무가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학과가 싫다기보단 제 머리와 공대 공부가 안 맞았고 제가 적성에 맞고 잘하는걸 하고 싶은 욕구가 크기때문에 지금은 휴학하고 미용을 잘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도 들었고 재밌어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공부해도 사실 학점은 높게 받을 수 없는걸 알기에 학점이 중요하지 않고 관련 프로젝트나 외부활동으로도 커버가 가능한 직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술영업 직무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2026.02.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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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성향(성과지향·빠른 실행·인정욕구)만 보면 기술영업, 필드/Application 엔지니어(FAE), 장비사 CS, PM 쪽이 잘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학점 영향이 연구·설계보다 상대적으로 작고, 실적·커뮤니케이션·문제해결이 더 중요합니다. 기술영업은 제품 이해(반도체/장비/부품) + 고객사 기술 이슈 대응 + 견적·수주 관리가 핵심입니다. 단순 영업이 아니라 기술 설명·테스트 지원·스펙 협의까지 합니다. 성과가 숫자로 드러나 성취감이 큰 대신 압박도 있습니다. 학점이 약하면 인턴·대외활동·프로젝트로 “매출기여/문제해결 사례”를 만들어 보완하세요. 복학 시 전공 최소 기반은 다져두는 게 유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전자공학 전공자로서 '실행력'과 '성과 중심'의 성향을 가지셨다면, 단순히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연구직보다는 현장감 있는 직무가 훨씬 잘 맞으실 겁니다. 학점이 낮아도 실무 역량과 성과로 충분히 어필 가능한 직무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1. 기술영업 (Technical Sales) 가장 먼저 언급하신 기술영업은 작성님께 아주 적합합니다. 제품의 기술적 메커니즘을 이해한 상태에서 고객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를 설득해 계약을 따내는 역할입니다. 특징: 숫자로 성과가 바로 보이며, 인센티브 체계가 확실해 성취감이 큽니다. 준비: 학점보다는 관련 업계 대외활동, 어학 능력, 그리고 '미용' 경험에서 보여주신 고객 응대 및 설득력을 강조하세요. 2. 현장 엔테니어 (Field Service Engineer) 반도체 장비를 고객사 팹(Fab) 내부에 설치하고 유지보수하는 직무입니다. 특징: 머리로 하는 복잡한 설계보다는 몸으로 부딪히며 문제를 즉각 해결(Troubleshooting)하는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외국계 장비사(ASML, AMAT, Lam Research 등)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장점: 학점의 비중이 타 직무 대비 상대적으로 낮고, 전공 기초 지식과 문제 해결 의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3. 구매 및 공급망 관리 (SCM)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부품이나 원자재를 소싱하고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특징: 기술적 이해도가 있는 공대생이 구매 직무로 가면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단가 협상을 하는 데 큰 강점이 있습니다.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요약하자면: 학업보다는 '사람을 상대하거나 현장에서 눈에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강점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학점 보완을 위해 억지로 책과 씨름하기보다, 어학 성적을 확실히 따두시고 반도체 공정 실습이나 영업 관련 대외활동으로 실전 감각을 증명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곳에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일치학교
반도체 관련 직무 궁금합니다! 전자과 2-1까지 재학하였고 휴학하고 미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삶의 방향이 정확히 잡히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방향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공대를 그대로 졸업한다면 저의 성향이 성취감 중요 인정받는 위치 가고 싶어함 노력 대비 성과 낮은 거 싫어함 실행 빠른 전략적인 스타일? 입니다 반도체 관련 직무로는 제가 여러 알고 있진 못하지만 최근에 기술영업이라는 직무가 잘 맞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이와 관련된 제 성향에 맞는 다른 직무가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학과가 싫다기보단 제 머리와 공대 공부가 안 맞았고 제가 적성에 맞고 잘하는걸 하고 싶은 욕구가 크기때문에 지금은 휴학하고 미용을 잘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도 들었고 재밌어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공부해도 사실 학점은 높게 받을 수 없는걸 알기에 학점이 중요하지 않고 관련 프로젝트나 외부활동으로도 커버가 가능한 직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술영업 직무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 1
멘멘토 지니KT2026.02.1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성향이라면 순수 연구직보다 기술영업, 필드엔지니어, 장비사 CS, 솔루션 세일즈 같은 직무가 더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술영업은 제품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매출을 만드는 역할로, 실행력과 전략적 사고, 인정 욕구가 동기부여로 작용합니다. 실적이 숫자로 보이기 때문에 성취감도 분명합니다. 학점이 아주 높지 않아도 프로젝트 경험, 인턴, 대외활동,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기술영업은 전공 지식은 기본 이해 수준이면 되고, 발표력, 설득력, 문제 해결 사례가 더 중요합니다. 복학한다면 학점에 집착하기보다 현장형 경험과 영업 인턴, 전시회 지원, 고객 대응 경험을 쌓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자과 성향에 기술영업이 딱 맞습니다 고객 공정 이해하고 솔루션 제안하는 실행력 빠른 역할이라 성취감 크고 인정도 받습니다. 비슷한 직무로 반도체 장비 영업이나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도 있어요 학점 낮아도 프로젝트나 인턴으로 커버 잘 됩니다. 미용 휴학 경험도 커리어 전환 스토리로 긍정적 활용하세요 복학하면 기술영업 세메스 원익IPS부터 지원해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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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술영업 고객사 미팅 시
안녕하세요 반도체 기술영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고객사와 소통하면서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기술영업의 핵심 역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제품이나 솔루션을, 고객에게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센스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때 고객사와 미팅 시 주로 상대방 고객사에서는 어떤 부서가 참여하게 되나요? 아무래도 구매팀이라고 생각하는데, 구매팀 역시 보통 이공계열 전공자가 많지 않나요? 그렇다면 충분히 서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고객에게 쉽게 풀어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Q. 기술영업 최근 요구 스펙이 궁금합니다.
국숭세단 전자공학과에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현재 스펙으로는 GPA 3.19/4.5 교환학생(일본) 6개월 JLPT N2 TOEIC 720 운전면허 1종 보통 학부연구생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자잘한걸로는 연합동아리 임원 등 동아리 활동을 하긴 했지만 이건 딱히 스펙이 될거같진 않네요. 기술영업직무에 흥미가 있어 찾아보는데 최근 평균 스펙에 대해 감이 잘 오지 않아 여쭤봅니다. 일본어 자격증이 있으니 일본계 회사가 괜찮지 않을까란 막연한 생각이 있습니다.
Q. 1차 면접을 왜 붙은걸가요...
대기업 영업 직무에 지원하여 인적성까지 합격하고 1차 면접을 진행했었습니다. 원래는 다대일로 20분 면접인데, 제가 마지막 순번으로 앞 순번 지원자와 함께 면접을 진행하여 다대다로 20분만에 면접이 끝났습니다. 질문이 자기소개, 공대생인데 영업 지원 이유, 회식 문화에 대한 생각, 운전 가능 여부, 마지막으로 할 말이나 궁금한 점이 전부였습니다. 면접관분들 표정이나 반응은 긍정적이셨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준비한대로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질문이 실무나 학교 전공, 자소서에 대한 질문이 하나도 없었고 뭔가 알바 면접 같은 질문들만 들어와 아 병풍이거나 이미 내정자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려놓고 있었는데, 임원 면접까지 가게 되었는데 제가 어떤 점이 마음에 드셔서 붙은지를 모르겠습니다... 근데 문제가 타 기업 1차 면접 일정과 겹치게 되어 2차 면접에 병풍으로 가게 될거라면 차라리 타기업 1차 면접을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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